로맨스 드라마

바람처럼 스쳐간 그대
이서연(이수연)은 정현우와 3년 계약 결혼 후 이혼하고, 주얼리 여왕이라는 원래 신분으로 복귀한다. 진짜 정체가 드러나면서 비즈니스 위기와 감정적 갈등이 일어나는데... 불륜 관계인 정현우와 권예진은 여러 차례 이서연을 모욕하지만 오히려 반격당하여 어쩔 줄 모른다. 은혜를 갚은 이서연은 끝내 정씨 가문을 떠나고 정씨 그룹의 파산으로 정씨 가문과의 모든 관계가 파탄나 정현우와 남남이 된다…

파혼한 내가 사령관의 아내?
이하린의 진짜 정체는… 총독부의 규수였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간 이하린은 가족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문우성과 결혼한다.
이하린을 무시하던 백승철과 강수빈의 음모가 드러나며 결국 상회에서 쫓겨나고 대위 자격도 박탈당하며 빈털터리가 되어 나앉는다.
문우성이 전선으로 지원 나간 뒤, 상인들은 마음을 모아 전선을 지원하려 하지만 전선 지원 문제로 인해 갈등이 폭발한다.
설상가상 전선에 지원나간 문우성의 소식이 끊기는데…!
이하린과 문우성은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그 겨울, 우리가 주운 온기
추운 겨울, 마차에서 내팽겨진 서단을 유소정이 집으로 데려간다. 그리고 그 곳에서 전례없는 따뜻한 두 부녀와 마주하게 된다. 모진 풍파를 딛고 단단해진 그들 앞에 서단의 전남편과 아들이 찾아오는데... 과연 서단의 선택은?

사랑은 결국 추억밖에
서운진은 가문과 사랑의 갈등에 휘말리고, 강설은 그를 위해 오랫동안 희생을 한다. 하지만 소예설의 계략과 서운진의 매정함에 다시 시공간을 초월한다. 또다시 외적과 남역과의 전쟁에 휘말리고 서운진을 강설을 되돌리려 하나 실패한다. 결국 두 번이나 이어진 인연이 끝을 맺게 된다.

깊은 구름 속에서 길을 찾다
강민서는 아픈 딸 하린이를 살리려다 아버지와 충돌하고, 의료 사고와 가정 폭력이 드러난다. 최씨 집안이 개입하면서 최주원이 아이들 친아빠란 사실이 밝혀지고 민서와 아이들을 지킨다. 하린이 병으로 갈등이 커지지만 최주원의 보호 하에 모든 게 해결됐다. 결국 민서는 쌍둥이를 임신하며 가족이 다시 뭉치게 되는데...

사랑이라 믿었던 거짓말
아버지와 허울뿐인 전남편 박태영에게 신장 기증을 강요당한 정하윤, 가짜로 죽은 척하고 신분을 숨기고 지내다 5년 뒤 새로운 신분으로 돌아와 이승현과 결혼한다. 박태영은 후회하며 정하윤을 찾아다니고 김하영은 수감되고 마는데… 새롭게 돌아온 정하윤은 특허를 되찾고 발표회에서 박태영의 악행을 폭로하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예고한다!

대표님의 구원자는 죄수였습니다
소진은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쓰고 투옥되지만, 위기에 처한 현우진을 구해준 공로로 감형되어 세상 밖으로 나온다. 이후 그녀는 운명처럼 현씨 가문에 입성하여 현우진의 아내가 된다.
디자이너로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던 소진은 자신을 배신했던 한도진과 시기심에 가득 찬 백청우의 추악한 음모를 하나둘씩 파헤치기 시작한다. 납치 사건과 재벌가 사이의 비정한 암투, 그리고 혹독한 직장 내 시련 속에서도 그녀는 굴하지 않고 전진하는 이야기.

중년 남자의 로맨스
문하린은 뜻밖의 임신으로 인해 문씨 가문과 정씨 가문의 압박을 받는다. 그 후 최성원과 함께 최씨 가문으로 들어가 지원받는다. 자선 경매와 졸업식 그리고 회사에서의 굴욕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그녀를 괴롭힌 사람들은 처벌받는다. 그녀는 결국 최씨 가문으로 시집가 행복과 존엄을 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