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드라마

황후는 오늘도 밭을 간다

황후는 오늘도 밭을 간다

윤세라는 윤국의 공주로 진국의 황후가 되어 진국 황제 최준현과 함께 궁중 권력 다툼과 암살, 그리고 끝없는 음모를 겪는다. 윤국과 진국의 전쟁, 가정과 나라를 위한 선택, 후궁의 갈등 속에서 윤세라는 황후로서의 삶에 적응하며 후궁 문제를 가볍게 해결하고 최준현과 함께 가정과 나라를 지킨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

하예원은 가문이 적과 내통하여 멸문당하고, 윤선우와 혼인하여 칠 년을 살았지만 갑자기 평처로 시집온 정희진에게 온갖 수모를 당한다. 그리하여 황후에게 화리를 청하였고 그녀의 어머니와 인연이 있는 황후는 그녀를 현주로 책봉한다. 윤선우와 갈라서고 나자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 그녀의 다리가 불구 된 이유도, 그리고 더 큰 음모의 장본인도 사실은 칠 년을 같이 살아온 윤선우였다…
만겁을 넘은 연꽃의 귀환

만겁을 넘은 연꽃의 귀환

고윤서와 정왕 조혁은 권력과 가문의 운명을 걸고 정면으로 맞선다. 가짜 왕비 유서영은 신분을 속인 채 조혁과 손을 잡고 반역을 꾸미며 국면을 뒤흔든다. 고가는 만통호의 거대한 상권과 장부를 무기로 삼아 상인의 방식으로 판을 뒤집고, 고연련과 함께 하나씩 음모의 실체를 추적해 나간다. 보이지 않는 적과 거대한 세력이 얽히며 진실이 드러나려는 순간, 또 다른 숨겨진 판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다시 피어난 꽃

다시 피어난 꽃

정승의 부인 제유연은 질투에 눈이 먼 동생 제영설에 의해 칼에 찔려 죽고 만다. 5년 전 재혼 상대를 고르던 시절로 돌아가게 된 제유연, 과거로 같이 돌아온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알고보니 조윤형은 나라의 황제였던 것. 끊임없이 언니를 괴롭히는 제영설의 계략 속에서 조윤형과 제유연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더욱 확인하게 된다.
천하제일 약골의 반격

천하제일 약골의 반격

신비로운 여인의 치유로 살아난 허윤은 허씨 서씨 장씨 가문의 피비린내 나는 암투에 휘말린다. 이에 단호히 파혼을 선언하며 세자 자리를 둘러싼 추악한 음모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공력을 회복한 서찬의 폭로로 전세가 뒤집히고, 허윤은 마침내 가문의 핏줄을 되찾아 재건의 불씨를 살린다. 하지만 영광을 차지하려는 가문들의 뒤엉킨 원한과 탐욕은 더욱 깊은 파멸의 소용돌이를 예고한다.
어찌 사랑이라 하겠습니까

어찌 사랑이라 하겠습니까

임지현은 아버지의 강요로 동생 대신 태자 전하와 혼인한다. 서출인 여동생과의 갈등과 첫 사랑 최승철과의 오해에 못 이겨 임지현은 결국 태자 전하와 혼인을 한다. 또한 최승철의 신분이 드러나고 어머니의 죽음의 진실이 드러나면서 임지현 또한 여동생과 최승철 때문에 여러 번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불멸의 황후

불멸의 황후

불치병으로 시한부를 선고받은 황후 설채희와 그녀를 놓지 못하는 황제 당이현의 처절한 로맨스 사극. 설채희는 죽음을 앞두고 서 귀비와의 피 튀기는 궁중 암투를 벌이며 빌런들을 처단하고, 여성 교육을 위해 영호당을 세우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황제와 뜨겁게 화해하며 짧고 강렬한 행복을 누리지만, 사실 이 모든 상황은 시스템의 감시하에 놓인 소설 속 세계관입니다. 과연 그녀는 정해진 비극적 운명을 깨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서남음의 전설

서남음의 전설

서남음은 회귀하여 언니의 양육 부탁을 받는 그날로 돌아왔다. 이 생엔 절대 멍청하게 이용당하는 바둑알이 되지 않을 것이다. 서남음은 언니 서완정과 귀비 설원유 사이에서 여러 계락과 그물을 만들며 자신의 자리를 돋구어 나갔다. 그렇게 서남음은 서녀 출신으로부터 이 나라의 제일 귀한 여인이 되었다.
복덩이 군주

복덩이 군주

여섯 살 현아는 친부에게 비정하게 버려지지만, 우연히 건넨 탕후루로 서왕 서겸의 목숨을 구하는 기적을 일으킨다. 서겸의 양녀 영안군주가 된 현아는 순수한 마음으로 서왕부의 해묵은 상처를 치유하며 소중한 복덩이로 거듭난다. 반면 현아의 행복한 일상에 권력에 눈멀어 가족을 배신한 친부가 찾아오는데... 과연 그녀의 결말은?
비천한 안주인

비천한 안주인

영안후부의 시녀 이영은 베일에 싸인 출생과 온갖 음모를 딛고, 황제의 성지를 받아 영안후 서유의 귀첩 자리에 오른다. 하지만 영안후부의 며느리 부설희는 시녀였던 그녀를 인정할 수 없었다. 이영은 과연 수많은 함정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