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드라마

배신이라 부르고 사랑이라 읽다
사랑하는 정인의 손가락을 자르고 배신자가 되어야 했던 윤민서. 황제가 되어 돌아온 소태훈은 그녀를 비천한 노비로 만들어 처절하게 복수하지만, 그 증오 뒤엔 차마 지우지 못한 애정이 숨어 있다. 윤민서가 목숨보다 아끼는 아들 단홍의 정체와 가짜 은인 양지혜의 모든 악행이 밝혀지는 순간, 두 사람의 결말도 끝에 다다른다.

저하, 마님이 또 거짓말을 하십니다
정서연은 전생과 똑같이 적녀 언니와 혼인할 세자 최민기의 침상 첩으로 뽑히게 된다. 전생에는 처참하게 불에 타죽는 운명이었지만, 이번 생에 그녀는 세자의 아버지인 선평 후작을 타깃으로 삼아 그의 권세와 지위를 이용해 복수를 하려 한다. 과연 이 거짓 신분을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까?

반딧불이 어찌 달과 다투랴
윤지수는 환생 후 과거 기억으로 윤민지를 반격한다. 윤민지의 표절과 독살 행위를 폭로하고, 황위를 위한 정치적 음모가 얽힌 가운데 구지훈은 왜구와 결탁해 폐위된다. 구현석과 윤지수가 함께 음모를 폭로하고 윤민지에게 처벌이 내려진다. 윤지수는 명예를 회복하고 구현석과 결혼하게 되며 권력 투쟁의 막이 내린다.
![[더빙]부인, 제가 잘못했어요](https://akamai-static.shorttv.live/images/cover/2025/11/20/a2dead0dc2974c69879403aa74e2fda7.jpg?process=mediagate&x-oss-process=m_fill,w_195,h_260)
[더빙]부인, 제가 잘못했어요
스타급 변호사 은청이 교통사고 후 타임슬립하여 은총을 잃어 자살하게 된 유창호의 아내의 몸으로 환생했다. 장국 첩으로 장군부에 들어온 소청화는 은청을 해하려 애썼지만 변호사였던 은청은 쉽게 넘어가지 않고 반격했다. 은청의 새로운 매력에 빠진 장군과 태자는 은청을 보호해줬다. 은청이 누구의 마음을 받아줄지...
![[더빙]그대가 안녕하길](https://akamai-static.shorttv.live/images/cover/2025/11/14/0e1385d60e1f4773b9a1854144837ef6.jpg?process=mediagate&x-oss-process=m_fill,w_195,h_260)
[더빙]그대가 안녕하길
어렸을 때 그녀는 목숨을 걸고 왕자를 구하고 궁궐에서 그와 함께 자랐다. 10년 후, 왕자는 그녀에게 결혼을 요청하지만, 그녀는 실망한 채 서하로 떠난다. 결국 왕자는 자신이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 그녀라는 것을 깨달았지만, 그녀의 마음은 이미 서하의 왕자에게 향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