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드라마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

하예원은 가문이 적과 내통하여 멸문당하고, 윤선우와 혼인하여 칠 년을 살았지만 갑자기 평처로 시집온 정희진에게 온갖 수모를 당한다. 그리하여 황후에게 화리를 청하였고 그녀의 어머니와 인연이 있는 황후는 그녀를 현주로 책봉한다. 윤선우와 갈라서고 나자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 그녀의 다리가 불구 된 이유도, 그리고 더 큰 음모의 장본인도 사실은 칠 년을 같이 살아온 윤선우였다…
만겁을 넘은 연꽃의 귀환

만겁을 넘은 연꽃의 귀환

고윤서와 정왕 조혁은 권력과 가문의 운명을 걸고 정면으로 맞선다. 가짜 왕비 유서영은 신분을 속인 채 조혁과 손을 잡고 반역을 꾸미며 국면을 뒤흔든다. 고가는 만통호의 거대한 상권과 장부를 무기로 삼아 상인의 방식으로 판을 뒤집고, 고연련과 함께 하나씩 음모의 실체를 추적해 나간다. 보이지 않는 적과 거대한 세력이 얽히며 진실이 드러나려는 순간, 또 다른 숨겨진 판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천하제일 약골의 반격

천하제일 약골의 반격

신비로운 여인의 치유로 살아난 허윤은 허씨 서씨 장씨 가문의 피비린내 나는 암투에 휘말린다. 이에 단호히 파혼을 선언하며 세자 자리를 둘러싼 추악한 음모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공력을 회복한 서찬의 폭로로 전세가 뒤집히고, 허윤은 마침내 가문의 핏줄을 되찾아 재건의 불씨를 살린다. 하지만 영광을 차지하려는 가문들의 뒤엉킨 원한과 탐욕은 더욱 깊은 파멸의 소용돌이를 예고한다.
서남음의 전설

서남음의 전설

서남음은 회귀하여 언니의 양육 부탁을 받는 그날로 돌아왔다. 이 생엔 절대 멍청하게 이용당하는 바둑알이 되지 않을 것이다. 서남음은 언니 서완정과 귀비 설원유 사이에서 여러 계락과 그물을 만들며 자신의 자리를 돋구어 나갔다. 그렇게 서남음은 서녀 출신으로부터 이 나라의 제일 귀한 여인이 되었다.
내 마음 속의 등불

내 마음 속의 등불

윤하린을 향한 서현석의 광기 어린 집착이 불러온 형제간의 비극적인 쟁탈전과 집안의 가혹한 반대 속에, 네 남녀의 운명은 엇갈린 혼약과 가문의 음모라는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온갖 증오와 소란스러운 사건들이 폭풍처럼 휩쓸고 지나간 뒤, 모든 등불이 꺼진 고요한 끝에서야 비로소 서로의 진심에 가닿는 이들의 애달픈 정착기를 그렸다.
복덩이 군주

복덩이 군주

여섯 살 현아는 친부에게 비정하게 버려지지만, 우연히 건넨 탕후루로 서왕 서겸의 목숨을 구하는 기적을 일으킨다. 서겸의 양녀 영안군주가 된 현아는 순수한 마음으로 서왕부의 해묵은 상처를 치유하며 소중한 복덩이로 거듭난다. 반면 현아의 행복한 일상에 권력에 눈멀어 가족을 배신한 친부가 찾아오는데... 과연 그녀의 결말은?
내가 바로 어비스다

내가 바로 어비스다

사고로 시력을 잃은 게이머 오빠를 대신해 남장을 하고 프로리그에 뛰어든 오연. 전설의 고수‘어비스’라는 정체를 숨긴 채, 오빠를 망가뜨린 세력을 향한 짜릿한 복수극을 시작한다. 냉철한 주장 강윤호와의 아슬아슬한 로맨스와 세계 정상을 향한 완벽한 컨트롤! E스포츠의 판도를 뒤집을 그녀의 하드 캐리가 지금 펼쳐진다.
내 결혼의 선택

내 결혼의 선택

소예진은 정태진과 팔 년 동안 함께 했다. 하지만 결혼 약속을 계속 이루지 못한 정태진에 대하여 실망한 소예진은 형인 정태혁과 결혼하기로 해다. 그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정태진은 수단을 가리지 않고 소예진을 뺏어오려 했지만... 사실 정태혁도 소예진을 팔 년이나 짝사랑했다니. 소예진은 결국 어떤 선택을 할까?
둥지를 떠난 봉황

둥지를 떠난 봉황

태자 독살 미수 사건을 계기로 은폐되었던 3년 전의 원한과 자매의 뒤틀린 욕망이 궁궐 전면에 드러나며 처절한 복수가 시작된다. 피비린내 나는 권력 투쟁 끝에 원수들은 사라지고 평화가 찾아오지만, 과거의 아픔을 딛고 각성한 그녀는 이제 옛 둥지를 떠나 새로운 봉황으로서 황제와 함께 태평성대를 향한 찬란한 비상을 준비한다.
천 배로 갚아주마

천 배로 갚아주마

지난 생, 배신당하고 처참히 죽었던 유지우. 하지만 시간은 되돌아왔다. 그녀는 결혼식장에서 악연 심현우를 버리고 해성 최고의 재벌 정찬규에게 직행한다. 그녀의 목표는 하나, 심씨 집안을 무너뜨리는 거다. 이 과정에 유지우는 부모님의 유일한 유산을 담보로 정씨 그룹을 구해내고, 그녀를 짓밟았던 자들의 사기와 음모를 낱낱이 폭로한다. 그후 회귀는 복수만을 위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는 유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