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드라마

밤비에 지는 오동잎
송하영은 남편 강현석의 냉대와 윤혜진의 간통으로 신장까지 빼앗기고 진실을 알게 된다. 이혼 후 '줄리'로 변신하여 종군 기자로 명성을 쌓아 국제상을 수상한다. 축하연에서 모든 음모를 폭로하고 강현석과 영원한 결별을 선언하고 해외로 떠나는 송하영, 시상식에서 정 국장님이 송하영의 진짜 정체와 희생을 공개하며 언론계 최고 영예를 선사한다.

소설 속에서 난 주인공
우연히 정하린의 소설 속 세계로 들어가게 된 강민지는 비극적 결말로 향하던 오빠들의 운명을 바로잡기 위해 나선다. 그 과정에서 십 년 동안 그녀를 짝사랑하며 조력자 역할을 해준 이현우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게 된다.

깜짝 결혼, 달콤한 아내의 거친 면모
정하윤은 괴로운 어린 시절과 가족 음모 속에서 삐져나와 류지훈을 만난다. 정상현 가족과의 복수, 사업 싸움, 학교 폭력, 대학 퇴학에 맞서며, 부모의 최미선 살인 및 화재의 진실을 밝힌다. 가족 원한, 사랑, 자기 성장을 통해 복수를 이루고 새로운 삶을 얻는다.

사랑의 꽃이 피는 계절
이민서는 미혼모라는 이유로 마을에서 모욕당하고 쫓겨난다. 이민호가 김민수의 아들이란 사실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위험이 다가오는데... 결국 김민수와 이민서는 여러 고난을 극복하고 서로 사랑을 확인하고 결혼을 하게 된다.

다시 태어난 오른팔
서하린은 서씨 가문으로 돌아와 서지혜의 괴롭힘에 맞선다. 하지만 문하영과 장준영의 도움으로 당당히 맞서고, 바이올린 대회에서 승리하며 자신을 증명한다. 양녀와 친딸 사이의 갈등이 짙어지는 때 서지혜는 악행이 밝혀져 처벌받게 되고, 서하린은 서씨그룹의 회장이 된다.
![[더빙 버전]해마다 소원 이루길](https://akamai-static.shorttv.live/images/cover/2026/01/09/7dbee94b42bc454e94385cdb739e5312.jpg?process=mediagate&x-oss-process=m_fill,w_195,h_260)
[더빙 버전]해마다 소원 이루길
결혼 후 수년 동안 친정과 멀리 떨어져 지내온 그녀는 새해를 맞아 딸과 함께 친정에 가서 인사를 드릴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집을 나서려는데 시어머니께서 그녀의 앞을 가로막으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