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드라마

불륜의 여왕

불륜의 여왕

의뢰인들의 남편을 유혹해 가정을 무너뜨리던 주인공이,위험한 사랑과 치밀한 복수극의 한가운데로 빠져든다.
신도시 아내들

신도시 아내들

신혼부부로 새로운 도시에 이사 온 그녀는 곧 신분이 곧 계급을 결정하는 엄격한 사회 질서에 갇히게 된다.그곳에서 살아남으려 발버둥치는 그녀는 곧 사회의 정점에 선 여인의 표적이 되고, 벗어날 길 없는 압박 속에 내몰린다.마지막 희망으로 그 여인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것은 불륜을 은폐하기 위한 하녀 역할이었다.
비가 되지 못한 슬픔

비가 되지 못한 슬픔

이준호는 정하영에게 헌신적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오직 강민호만 바라보고 있었다. 이준호는 정하영을 위해 강민호와 잘 되게 도와주려다 사고를 당하고 만다. 결국 모든 것을 잃은 뒤 시작된 처절한 후회, 과연 그녀는 되돌릴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앗, 고백을 까먹었다

앗, 고백을 까먹었다

연우의 결혼식 날, 고백 한 번 못한 지유는 실수로 신부 대신 ‘네’를 외치고 18살로 타임슬립한다. 그러나 기억상실증에 걸린 지유는 첫사랑 연우마저 잊고, 심장이 뛰자 분노라 착각하며 연우와 앙숙이 된다. 미래 연우의 신부 소희와 수상한 전학생 도진이 등장해 첫사랑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는데… 알고 보니 도진은 미래에서 온 지유의 남편!? 과거와 미래, 첫사랑과 미래 남편 사이에서 지유의 딜레마가 깊어지며 고백 디데이가 다가온다.
[더빙]돌아온 수련자

[더빙]돌아온 수련자

서씨 가문의 버려진 아들,서지환은 열 살의 나이에 가문으로 돌아와 정의를 구현한다.그는 놀라운 서예와 문학 실력으로 사람들을 압도하고 남헌왕 생신 문학 대회에서 혜상 스님의 전생임을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이로 인해 가문 내부의 갈등은 물론 수련자와 역사적 원한까지 얽히며 서씨 가문을 최고의 영광으로 이끌거나 혹은 파멸로 몰아넣겠다고 맹세하는데...
귀신님, 잘 부탁드립니다

귀신님, 잘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의 여자를 사랑한 세자 영휘와 왕의 아들을 사랑한 후궁 단영’.금지된 사랑을 나눈 죄로 처참히 살해당한 뒤 원귀가 되다!500년 후, 마초남 현준과 순종녀 수아를 만나 과거와 현재가 얽힌.기묘한 동거와 예측불허의 사랑 싸움이 펼쳐진다.
남사친이 재벌이었다

남사친이 재벌이었다

동네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지수는, 남친이 바람피는 현장을 적발해 이별한 것도 모자라 .그 남친이 자기 명의로 빌린 거액의 빚을 떠안게 된다. 도무지 믿을 수 없는 고통스러운 현실에 무너져가 하는 지수.. 빚쟁이 조폭들이 집으로 까페로 마구마구 들이닥치는 상황 속에서, 대학시절 동기이자 한심한 백수 남사친 필립이 같이 살면서 지수를 지켜주기로 하는데.. 설상가상으로 건물주의 딸이 1층 까페 자리를 빼라며 진상을 피우기 시작한다. 지수의 어려움을 알게된 백수 남사친 필립은 갑자기 멋지게 수트를 입고 나타나 건물 진상의 문제도 해결하기 시작하는데.. 알고보니 백수 남사친 필립은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재벌 집안의 외동아들이었다고?!
전설의 부부

전설의 부부

도시의 신화 지배 부부가 강호를 은퇴하고 딸 이지연을 지키려 한다. 약혼자가 이지연을 배신하고 총독의 딸과 결혼하며 이지연을 모욕하였기에 그녀는 깊은 절망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이지연은 사실 자신의 부모님이 일반인이 아니라 세상을 놀라게 할 인물이라는 걸 모르고 있었다.
결정사 매니저의 비밀연애

결정사 매니저의 비밀연애

결정사 매칭률 99.9%의 에이스 매니저가 고객과 사랑에 빠져버렸다?! 대한민국 1위 결혼정보회사에서 최고 승률을 자랑하는 에이스 매니저 다예. 과음 후 모텔방을 착각해 모르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하룻밤의 실수로 잊어 넘기려 했지만, 다음 날 밤을 함께 보낸 남자 '지혁'이 다예의 vip 고객으로 나타나버리게 된다 그날 밤 일을 들키면 인생 제대로 꼬이는 거야! 철판을 깔고 잡아떼는 다예를 여유로운 플러팅으로 녹여버리는 지혁. 그는 그날 밤을 비밀로 해 주는 대신 한 가지 요구를 들어달라고 말하는데... 뭐? "나랑 데이트 한 번 해요" 충격 발언 이후로 계속 다예에게 직진하는 지혁. 그러나 이곳은 결정사이며, 다예는 고객과 연애하면 바로 해고당하는 커플 매니저다. 고객인 지혁과 사랑에 빠지지 않도록 선을 그으려는 그녀의 노력이 무색하게 두 사람은 지독하게 얽히기 시작하는데... 다예는 일과 사랑 중 어떤걸 택하게 될 것인가?
내 남편이 나를 죽였다

내 남편이 나를 죽였다

"우연히 닥친 불행이라고 생각했었다." 사랑스러운 딸 '다솜'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던 '향미' 그녀의 레시피로 회사를 키워나가는 남편 '광철'은 사랑에도 성실했다. 그 사랑의 대상이 내연녀 '다영'이었을 뿐.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고 난 후에도 '광철'의 사랑이 제 것이라 믿었던 '향미' 우연히 의사인 '재하'를 만나 모든 시간 그녀를 기만했던 남편의 본 모습을 알게된다. 페이스오프로 완벽히 새로운 사람으로 바뀐 '향미'는 남편과 내연녀에게 복수를 위해 접근하고 그동안 알지 못했던 끔찍한 음모를 마주하게 된다."